강원특별자치도는 한국에서 가장 다양한 자연이 모인 곳입니다. 백두대간의 험준한 산줄기와 동해의 푸른 바다가 한 시간 거리에 함께 있습니다. 서울에서 KTX로 강릉까지 한 시간 남짓, 당일치기부터 며칠 일정까지 두루 어울립니다.
산과 바다, 온천과 스키, 호수와 폭포 — 한 도(道) 안에서 한국 자연의 거의 모든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사철 다른 풍경이 펼쳐져 언제 가도 새롭습니다.
서울에서 KTX 강릉선으로 강릉·평창까지 약 1시간. 속초·양양은 고속버스가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