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2의 도시 부산은 해변, 산복도로, 항구, 시장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해운대의 백사장부터 감천문화마을의 알록달록한 골목까지, 바다를 끼고 다양한 표정을 가진 도시입니다.
도심에서 지하철로 해변에 닿고, 언덕 마을에서 바다를 내려다보고, 새벽 어시장에서 회를 먹는 — 바다와 일상이 가까이 붙어 있는 도시입니다. 사철 비교적 온화합니다.
서울에서 KTX로 약 2시간 반. 김해국제공항도 국제선을 운항합니다. 시내는 지하철로 주요 명소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