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워터밤 서울이 7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립니다. 개막까지 딱 2주 — 회차별 라인업을 보고 예매를 정할 타이밍입니다.
태민, 에스파 카리나, RIIZE 같은 정상급 이름에 박재범, 비비, 선미, 이영지, 창모, KISS OF LIFE, 하이키가 더해졌고, 블랙핑크 'JUMP' 작업으로 잘 알려진 프로듀서 디플로(Diplo)의 내한 무대도 확정됐습니다.
워터밤 무대가 왜 특별한지, 직캠은 무엇을 기준으로 보는지는 상설 가이드 워터밤 무대에 정리돼 있습니다. 티켓·준비물·이동 같은 참가 정보는 나들이의 워터밤 종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서울이 끝나도 여름은 이어집니다 — 8월 8일 부산, 8월 22일 속초까지 워터밤 투어가 계속됩니다.
여름 K-pop 야외 무대의 상징인 워터밤이 2026년에도 돌아옵니다. 서울 공연은 2026년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킨텍스(KINTEX) 야외 스테이지에서 열리고, 이후 부산·속초 등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 글은 1차로 공개된 라인업 중 걸그룹·여성 아티스트 무대를 중심으로 관전 포인트를 정리한 것입니다.
아래는 1차로 공개된 라인업 중 걸그룹·여성 아티스트입니다. 라인업은 1차 발표 기준이며 추가·변동될 수 있으니 최종 명단과 일자별 출연은 공식 채널을 확인하세요.
참고: 위 다섯 중 '걸그룹'은 카리나(에스파)·Kiss of Life이며, 선미·비비·이영지는 솔로/래퍼로 분류됩니다.
워터밤 무대가 왜 걸그룹에게 특별한지, 직캠이 매년 화제가 되는 이유는 상설 가이드 워터밤 무대 — 걸그룹의 여름 성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일정·티켓 등 여행 관점 정보는 워터밤 종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라인업·회차·셋리스트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확정 정보는 항상 워터밤 공식 발표를 우선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2026년 하반기는 ‘신인 걸그룹 시즌’이다. 대형 기획사부터 신생 레이블까지 데뷔조를 준비하며 5세대 경쟁이 본격화한다. 다만 데뷔 일정과 멤버 구성은 막판까지 바뀌는 일이 잦다. 그래서 이 글은 ‘확정 라인업을 단정’하기보다, 지금까지 공개된 데뷔조 + 데뷔조를 추적하는 법 +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 ‘내 픽’을 빠르게 찾도록 돕는다. (모든 데뷔일·구성은 소속사 공식 공지로 최종 확인.)
성공한 4세대 걸그룹들의 활동 사이클이 무르익으면서, 기획사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시점에 들어섰다. K-pop 글로벌 수요가 견고한 만큼, 데뷔와 동시에 해외 시장을 겨냥하는 ‘글로벌 신인’이 늘었다. 미국·일본 등 현지에서 멤버를 구성·데뷔시키는 ‘현지화 그룹’ 전략도 확대되는 추세다. 그래서 2026년 데뷔조는 데뷔 단계부터 언어·플랫폼·세계관 전략이 한층 정교하다.
> ⚠️ 위 정보는 공개·보도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데뷔 시기·멤버·그룹명은 소속사 공식 공지로 바뀔 수 있다. ‘데뷔 예정’과 ‘확정’을 구분해서 보자.
걸그룹 최신 소식은 걸그룹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같은 시기 ‘신인 러시’가 벌어지는 보이그룹 쪽도 궁금하다면 보이그룹의 ‘2026 신인 보이그룹 데뷔 러시’와 나란히 보면 5세대 지형이 한눈에 들어온다. 데뷔조는 데뷔 직후가 가장 빠르게 크는 시기 — 첫 무대부터 따라가며 ‘내 픽’을 선점해 보자.
대한민국 대표 솔로 댄스 가수 청하(CHUNG HA)가 2026년 7월 컴백 소식을 알렸다. 아이오아이 출신으로 솔로 무대에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쌓아온 만큼, 이번 여름 복귀에 거는 기대가 크다. (구체적 발매일·타이틀은 공식 공지 확인.)
청하는 'Gotta Go', 'Snapping' 등으로 솔로 퍼포먼스의 기준을 세운 가수다. 여름 시즌 컴백은 그의 강점인 에너지 넘치는 무대가 가장 빛나는 시기와 맞물린다. 솔로 특유의 무대 장악력과 안무 완성도가 이번에도 화제의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7월엔 프로미스나인 정규 2집을 비롯한 걸그룹 컴백이 줄을 잇는다. 더 많은 소식은 걸그룹에서 확인하고, 청하의 댄스 트랙을 드라이브 BGM 삼아 양양 서핑 같은 여름 액티비티와 묶어도 좋다.
컴백이 다가오면 티저와 안무 예고가 순차 공개된다. 무대로 먼저 만나는 신곡을 기대하며 기다려보자.
2026년 여름, 걸그룹 컴백 대전의 한 축을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맡는다. 정규 2집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팬덤 '플로버'의 기대가 크다. (정확한 발매일·타이틀곡은 공식 공지로 확인하자.) 컴백을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미니 앨범 위주로 활동해 온 팀에게 정규 2집은 서사와 음악적 폭을 보여주는 무대다. 타이틀 한 곡이 아니라 앨범 전체의 결을 평가받는 자리인 만큼, 이번 컴백은 프로미스나인의 '현재'를 가늠하는 분기점이 된다. 여름 시즌과 맞물려 청량 콘셉트가 나올지, 아니면 무드 전환을 택할지가 첫 관전 포인트다.
같은 시기 청하 솔로 컴백을 비롯해 7월 걸그룹 컴백이 몰려 있어 비교해 듣는 재미가 크다. 더 많은 걸그룹 소식은 걸그룹에서, 컴백곡을 BGM 삼은 여름 여행은 강릉 동해안 코스와 함께 즐겨보자.
발매가 다가오면 티저·콘셉트 포토가 순차 공개된다. 공식 채널 알림을 켜두고, 이 글에 최신 정보를 채워가며 컴백을 기다려보자.
해마다 더위가 시작되면 음원 차트엔 어김없이 '서머송(Summer Song)'이 깔립니다. 청량한 신스, 시원하게 터지는 후렴, 바다·물놀이·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뮤직비디오까지 — 걸그룹은 K-pop 서머송의 역사를 써 온 주인공입니다. 이 글은 세대를 가로질러 여름마다 다시 듣게 되는 걸그룹 명곡을 정리한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올여름 드라이브·물놀이·페스티벌의 BGM을 찾고 있다면 이 목록부터 시작해 보세요.
서머송은 단순히 시즌 마케팅이 아닙니다. 더위로 야외 활동·여행·축제 수요가 폭발하면서 밝고 청량한 곡의 소비가 늘고, 뮤직비디오의 비주얼(바다·수영장·열대)이 곡의 인상을 강하게 각인시킵니다. 그래서 잘 만든 서머송은 발매 그해를 넘어 매년 여름 차트로 소환되는 '시즌 스테디셀러'가 됩니다.
서머송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 브레이브걸스의 '롤린(Rollin')'은 발매 후 한동안 주목받지 못하다가, 여름 군부대 위문공연 영상이 화제가 되며 역대급 역주행으로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좋은 서머송은 언젠가 다시 발견된다"는 걸 증명한 명장면입니다.
2026년 여름에도 정상급 걸그룹들의 시즌 신곡 경쟁이 이어집니다. 컴백 라인업과 신곡이 공개되는 대로 '올해의 서머송' 후보를 이 플레이리스트에 더해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구체적 발매일·타이틀은 각 소속사 공식 공지로 확인하세요.)
여름은 노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시원한 무대를 현장에서 즐기고 싶다면 대구 치맥페스티벌 같은 여름 축제와, 보이그룹의 여름 무대도 함께 챙겨보세요. 플레이리스트와 현장이 만나면 그게 진짜 여름입니다.
올여름, 당신의 '인생 서머송'은 무엇인가요? 위 목록을 따라 듣다 보면 한 곡쯤은 분명 올여름의 테마곡이 되어 있을 겁니다.
여름 휴가를 어떻게 보낼지 고민될 때, 성격 유형을 힌트로 삼으면 의외로 선택이 쉬워집니다. 누군가는 사람 많은 페스티벌에서 에너지를 채우고, 누군가는 조용한 정원과 습지를 천천히 걸으며 충전합니다. 아래는 16가지 MBTI를 네 갈래로 묶어, 여행지·여름 활동·집에서 볼 드라마까지 한 번에 제안한 가이드입니다. 정답이라기보다, 내 휴가 취향을 정리하는 출발점으로 보면 좋습니다.
계획과 호기심이 강한 유형에게는 '보는 재미 + 배경 이야기'가 있는 곳이 잘 맞습니다. 생태와 설계가 어우러진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처럼 구조와 맥락을 곱씹을 수 있는 여행지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여름 활동으로는 일정·동선을 직접 짜는 자유여행이 어울리고, 드라마는 세계관이 촘촘한 장르물이나 추리·스릴러가 몰입감을 줍니다.
의미와 감성을 중시하는 유형은 '분위기'가 좋은 곳에서 충전됩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 사람 사이의 이야기가 있는 축제가 잘 맞습니다. 여름 활동으로는 작은 마을 여행이나 정원·전시 관람이 어울리고, 드라마는 잔잔한 휴먼·멜로 작품이 여운을 남깁니다. 드라마 카테고리에서 취향에 맞는 신작을 골라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정과 준비를 중시하는 유형에게는 '검증된 코스 + 편한 동선'이 핵심입니다. 교통과 숙소가 잘 갖춰진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주변 명소를 알차게 묶는 여행이 잘 맞습니다. 순천을 베이스캠프로 삼아 인근 보성 녹차밭까지 이어지는 1박 2일 코스처럼, 동선이 깔끔한 일정이 만족도를 높입니다. 드라마는 안정적인 서사의 가족극·정통극이 편안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즐거움을 중시하는 유형에게 여름은 '축제의 계절'입니다. 물·음악·무대가 한데 모인 워터밤 같은 대형 페스티벌이 가장 잘 어울립니다. 즉흥적인 물놀이, 야외 공연, 핫플레이스 탐방이 에너지를 끌어올립니다. K-pop 무대에 진심이라면 같은 여름 시즌 에스파의 신보 활동처럼 챙겨 볼 무대도 풍성합니다. 드라마보다는 짧고 강한 예능·무대 영상이 취향에 맞을 수 있습니다.
MBTI는 칸막이가 아니라 '경향'입니다. 계획형이라도 가끔은 즉흥 페스티벌이 즐겁고, 활동형이라도 조용한 정원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위 분류를 출발점으로 삼아, 올여름엔 평소와 한 칸 다른 선택을 더해 보세요. 예컨대 정원 산책(차분함)과 페스티벌(열기)을 하루씩 배치하면, 쉬는 듯 채우는 균형 잡힌 휴가가 됩니다.
일정·요금·라인업 같은 세부 정보는 시즌마다 바뀌므로, 실제 방문·관람 전에는 각 장소와 공연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에스파(aespa)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 정규 시장을 겨냥한 첫 일본 미니앨범 'KISS N TELL'을 2026년 7월 24일 발매합니다. 그동안 일본 활동은 한국 음원의 현지 발매나 합동 공연 위주였는데, 이번에는 일본 단독 기획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다릅니다. 일본 팬덤을 정식 타깃으로 잡은 첫 패키지인 만큼, 무대 구성과 안무가 어떻게 현지화될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머지 수록곡 제목, 뮤직비디오 공개 시점, 음악방송·일본 현지 프로모션 일정은 아직 단계적으로 공개되는 중입니다. 정확한 트랙 순서와 초동·예약 혜택은 공식 채널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에스파의 강점은 '광야' 세계관을 등에 업은 또렷한 군무와 멤버별 동선 분배입니다. 일본 미니앨범 타이틀은 보통 후렴에서 키 포인트 안무를 한 번에 각인시키는 구조로 짜이기 때문에, 'KISS N TELL' 역시 손동작 중심의 포인트 안무가 챌린지로 확산될 가능성이 큽니다. 카리나·윈터의 센터 교차, 지젤의 랩 파트 전환, 닝닝의 고음 빌드업 구간에서 카메라 워크가 어떻게 붙는지를 보면 무대 버전마다 차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 활동에서는 보통 자막·발음 가이드가 더해진 퍼포먼스 영상이 별도로 풀리므로, 같은 곡이라도 한국 무대와 안무 디테일·표정 연기를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2026년 에스파는 한국과 일본 양쪽에서 활동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일본 미니앨범은 단발 이벤트가 아니라 현지 팬 접점을 정례화하려는 행보로 읽히고, 이후 일본 단독 행사나 투어로 이어질 토대가 됩니다. 여름 시즌에 발매가 잡힌 만큼, 같은 시기 국내외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와 맞물려 노출이 늘어날 여지도 있습니다.
같은 여름 시즌의 K-pop 야외 무대 흐름이 궁금하다면 워터밤 정리도 함께 참고할 만합니다. 세부 일정과 수록곡은 변동될 수 있으니, 최종 확정 정보는 항상 공식 발표를 우선으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2026년 6월은 K-POP 걸그룹의 신곡이 쏟아진 달이었다. 6월 1일 하루에만 여러 팀이 동시에 컴백하며 차트 경쟁이 뜨거웠고,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마마무와 가파르게 성장 중인 베이비몬스터까지 가세해 한층 풍성했다. 6월에 돌아온 걸그룹의 신곡을 한자리에 정리했다.
대형 그룹 트리플에스가 6월 1일 EP 'LOVE&POP pt.1'으로 컴백하며 6월 걸그룹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같은 날 여러 팀이 동시에 컴백해 초반 차트 경쟁이 치열했다.
신예 그룹 MEOVV도 같은 날 미니 2집 'BITE NOW'를 발매하며 같은 날 컴백한 선배 그룹들과 맞붙었다.
마마무가 6월 4일 스페셜 싱글 '4WARD'로 약 4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오랜만의 네 멤버 완전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6월 컴백 중에서도 특히 화제를 모았다.
베이비몬스터는 6월 8일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춤(CHOOM)'은 뮤직비디오 공개 반나절 만에 1,400만 뷰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6월 1일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6월 8일 이즈나(IZNA) 등이 6월 걸그룹 컴백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6월 음원 차트 성적과 음악방송 1위 결과는 활동이 마무리되는 6월 말에 확정치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인기 걸그룹'은 주관이 아니라 그달의 차트·음방 기록으로 정리한다.
매달 갱신되는 '월간 걸그룹 컴백' 정리에서 다음 달 컴백 소식도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