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RESCENE)의 메이는 사랑스러움과 단단함을 함께 지닌 보컬 라인 멤버다. 부드러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으로 그룹의 사운드를 채우며, 무대 위에서 또렷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 항목 | 내용 |
|---|---|
| 활동명 | 메이 (May) |
| 본명 | 이예빈 |
| 생년월일 | 2008년 8월 19일 |
| 소속 | THE MUZE Entertainment |
| 그룹 | 리센느 (RESCENE) · 보컬 |
메이는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결단력 있는 표현을 함께 갖춘 멤버로 평가받는다. 청량한 콘셉트 안에서도 또렷한 음색으로 곡의 중심을 잡으며,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보컬 라인으로서 곡의 메인 멜로디와 하모니를 책임진다. 라이브에서도 흔들림이 적은 가창은 리센느의 '보컬+칼군무'라는 강점을 뒷받침하는 한 축이다.
2026년 7월, 리센느의 «LOVE ATTACK»이 발표 2년 만에 역주행하며 멜론 TOP100 3위에 올랐다. 2024년 미니앨범 «SCENEDROME»의 타이틀곡이 뒤늦게 재조명된 것으로, 데뷔 이래 그룹의 첫 TOP3 진입이었다. 그리고 그 화제의 중심에는 메이의 남다른 '진심'이 있었다.
시작은 한 라이브 방송이었다. 메이는 "음원 차트 TOP100에 들면 거제까지 뛰어가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정말로 곡이 차트를 거슬러 오르며 약속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 됐다. 팬들은 그에게 '메이즈 러너'라는 별명을 붙였다.
이후 공개된 한 러닝 챌린지 영상에서 메이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달리기에 도전한다. 팀 데뷔일(3월 26일)의 의미를 담아 3.26km를, 또 다른 도전에서는 6.25km를 달렸고, "데뷔 무대 때보다 심박수가 더 높이 올라갔다"고 털어놓을 만큼 힘겨워했다. 평소 1km도 잘 걷지 않는다며 웃던 그는 부담감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도 끝까지 완주해, 무대 밖에서도 단단한 의지를 보여줬다.
여기에 팬들에게 받은 걸음 수를 모아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하는 선행까지 더하며, 공약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팬과 함께 만든 서사'로 바꿔놓았다. 무대 위 또렷한 보컬 뒤에 있는 솔직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 — 차트 역주행이 보여준 것은 성적표만이 아니라 메이라는 멤버의 결이었다.
리센느는 2026년 7월 8일 첫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컴백한다. 메이는 보컬 라인으로서 컴백 무대의 사운드를 책임진다.
리센느의 다른 멤버는 원이·리브·미나미·제나, 그룹 소개는 리센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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