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온은 하츠투하츠의 막내다. 2010년 4월 19일생으로, 만 열네 살에 데뷔했다. 본명은 김나연이다. SM은 예온을 "부드럽고 편안한 보컬을 선사하는 멤버"라고 소개했다.
활동명 예온은 한자로 풀 수 있다. 재주 예(藝)에 쌓을 온(蘊)을 붙인 이름이다. 재주를 계속 쌓아 가겠다는 뜻으로, 소속사가 데뷔 전 멤버를 소개할 때 직접 설명했다. 영문 표기는 YE-ON이고 가운데 하이픈이 들어간다.
| 항목 | 내용 |
|---|---|
| 활동명 | 예온 (YE-ON) |
| 본명 | 김나연 |
| 생년월일 | 2010년 4월 19일 |
| 출신 | 경상남도 양산 |
| 소속 | SM엔터테인먼트, 하츠투하츠 |
| 데뷔 | 2025년 2월 24일, 싱글 'The Chase' |
| 팀에서의 자리 | 막내, 보컬 |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준비 기간은 짧지 않다. 예온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SM에 캐스팅돼 7년 가까이 연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팀에서 유하와 함께 연습 기간이 가장 긴 쪽이다. 어릴 때 뮤지컬을 배웠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맏언니 카르멘과는 네 살 차이가 난다. 2006년생부터 2010년생까지 모인 팀에서 예온은 유일한 2010년대생이다.
하츠투하츠의 보컬은 색이 나뉜다. 카르멘의 소리가 높고 맑다면 예온의 소리는 힘을 빼고 편하게 얹는 쪽이다. 소속사가 고른 단어도 '부드럽고 편안한'이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첫 미니앨범 'FOCUS'(2025년 10월)가 예온의 음반으로 자주 꼽힌다. 이 음반에서 예온의 파트와 애드리브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것이다. 데뷔 8개월 만에 나온 음반이었다.
2026년 6월 22일 미니 2집 'Lemon Tang' 쇼케이스에서 예온은 팀의 노래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있는 것을 봤을 때 믿기지 않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해 2월에 나온 'RUDE!'가 멜론 TOP100 2위까지 오르고 음악방송에서 다섯 번 1위를 한 뒤였다.
'Lemon Tang'은 발매 첫 주에 592,312장이 팔려 팀의 최고 기록을 세웠고, 팀은 8월 일본 데뷔 싱글 'ICONIC HEART'로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2위에 올랐다.
막내의 나이를 음반 옆에 적어 보면 팀이 얼마나 빨리 움직였는지 보인다.
| 발매 | 음반 | 당시 예온의 나이 |
|---|---|---|
| 2025년 2월 | The Chase | 만 14세 |
| 2025년 6월 | STYLE | 만 15세 |
| 2025년 10월 | FOCUS | 만 15세 |
| 2026년 2월 | RUDE! | 만 15세 |
| 2026년 6월 | Lemon Tang | 만 16세 |
| 2026년 8월 | ICONIC HEART | 만 16세 |
예온은 몇 살에 데뷔했나요? 2010년 4월생으로, 2025년 2월 데뷔 당시 만 열네 살이었습니다.
본명은 무엇인가요? 김나연입니다.
예온이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재주 예(藝), 쌓을 온(蘊)을 써서 재주를 쌓아 간다는 뜻입니다.
하츠투하츠의 막내인가요? 네, 여덟 멤버 가운데 가장 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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